
전자담배 순위 추천 궐련형 전자담배 끝판왕! 아이코스 대신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어때?
일반 연초담배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탄 후 바뀐 습관 중 하나가 '담배맛의 차이'를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전자담배 꼽아 쓰는 스틱형 담배의 맛 차이가 아닌 전자담배 기기마다 다른 담배 맛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다.
담배와 라이타(성냥)만 있으면 흡연 가능한 일반 연초 담배와 달리 전자담배는 스틱형 담배와 전자담배 기기가 필요하다. 라이타 대신 전자담배를 휴대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담배에 불을 붙이기 위해 사용하는 라이터와 달리 전자담배는 흡연 과정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전자담배를 피우는 분들은 담배의 맛은 물론이고 전자담배 기기가 갖고 있는 디자인을 포함한 제품의 사용성과 상징성 때문에 일정 주기로 전자담배 본체를 바꿔 사용하고 있다. 최신 스마트폰이 나오면 새로 사서 써보고 싶은 것처럼 궐련형 전자담배 애연가에게 최신형 전자담배는 피워보고 싶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2019년 최신형 전자담배 추천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최근 출시되는 제품 중 이름(제품명)에 '플러스'가 붙었다는 것은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제품이란 의미로 사용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2019년 최신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역시 전작인 '차이코스 슬림'의 업그레이드된 전자담배 제품이다.
관련 글 : 갓성비 자랑하는 아이코스 KT&G 릴 호환 최신형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
아이코스, 릴 전자담배를 피우던 분들에게 '아이코스'는 가성비 좋은 전자담배로 유명하다. 전자담배 기기 구입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 뿐 아니라 전자담배 기기 사용성에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자담배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전자담배'라는 키워드에 딱 맞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차이코스'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전작인 차이코스 슬림이 갖고 있는 휴대성과 예쁜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전자담배를 피울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담배의 맛(타격감과 연무량)'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전자담배 사용에 있어서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일반 담배에서 절대 느낄 수 없는 전자담배만의 장점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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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끝판왕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현존하는 궐련현 전자담배 끝판왕이라 불리기 손색없는 모습을 자랑하는 2019년 최신형 전자담배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하며 2가지 컬러를 동시 구입시 블랙 & 화이트(쿠앤크) 컬러로 커스텀하여 사용 가능하다.
차이코스 전자담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지만, 구입 가격 대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차이코스 전자담배를 구입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인터넷에서 차이코스 전자담배가 꾸준히 인기를 얻는 이유는 단순히 '싼 가격' 때문은 아니다. 싸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전자담배 구입 후 사용하는 과정에서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움을 제공하기 때문!
필자 역시 꾸준히 차이코스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세련된 디자인' 때문이다. 가성비 좋은 전자담배라고 해서 보이는 모습에서 '가성비'가 느껴져서는 안된다. 추천 가성비 제품은 항상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모습을 자랑할 때 보다 완벽한 가성비를 갖고 있는 것이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안드로이드 5핀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해 사용한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전자담배의 주요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품명 :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무게 : 80g
배터리 용량 : 3000mAh
사이즈 : 105 x 29.5 x 21.5mm
입력 전압(충전) : 5V 2A
상단 캡 : 슬라이딩 밀폐형
흡연 시간 : 3분 ~ 5분 설정
온도 조절 : 200도 ~ 300도 설정
탄화 클리닝 기능 : 자동 탄화 클리닝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블랙, 화이트 컬러만 출시하지만 차이코스 슬림은 베이비 핑크, 파스텔 민트, 오로라, 미드나잇 블랙, 스노우 화이트, 차콜 그레이, 사이안 블루, 루비 레드 등 총 8가지 컬러의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차이코스 슬림'보다 크고 무거운 대신 전자담배 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 탑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고 가벼운 전자담배를 원한다면 '차이코스 슬림'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전자담배를 원한다면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를 추천한다.
차이코스 전자담배는 손에 착 달라붙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매끈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소재 그리고 우수한 그립감을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까지 추가했다.
[여기서 잠깐] 갓성비 전자담배로 유명한 '차이코스' 브랜드
차이코스 전자담배는 유명 전자담배 브랜드 아이코스나 릴 만큼 인터넷에서 인기 높고 유명한 전자담배 브랜드다. 온라인 판매 기준 2018년 가장 많이 판매된 전자담배 1위 브랜드이며 네이버 평점 4.7점으로 1위 랭크, 전자담배 제품 구입 후 AS감동 지표 1위 랭크 등 전자담배를 온라인으로 구입해 사용하는 분들이 최고 점수를 주는 인터넷 전자담배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것이 '차이코스'다.
차이코스 슬림 vs 슬림 플러스
무엇이 달라졌을까?
차이코스 슬림 대비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더 크고 무거워졌다. 물론 크기와 무게가 늘면서 전자담배 기기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기능 역시 추가되었다. 차이코스 슬림과 다른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인지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자.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차이는 크기와 무게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크기 : 105 x 29.5 x 21.5mm
무게 : 80g
차이코스 슬림
크기 : 105 x 26 x 17mm
무게 : 42g
가로 길이와 두께가 소폭 증가했지만 전체적인 그립감에서는 우수함을 유지하는 것이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다. 물론 전자담배 자체 무게가 약 2배 정도 증가한 만큼 손에서 느껴지는 묵직함은 차이코스 슬림과 가장 큰 차이라 할 수 있다.
전자담배 휴대성에서 크기 보다는 무게가 차이코스 슬림과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이라 할 수 있다.
작지만 큰 차이 중 하나가 상단캡 디자인이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흡연시 담배 스틱을 전자담배 기기 본체에 꼽는다. 이때 상단캡의 디자인(설계)에 따라서 담배 스틱을 꼽아 쓰는데 있어 사용성의 차이가 나타난다.
가장 쉽고 편리한 방법은 상단캡을 제거한 상태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담배를 피우다 보면 담배 냄새가 히팅스틱에서 나오므로 상단캡을 막아서 담배 냄새를 덜 나게 한다. 즉, 상단캡은 전자담배 사용에 꼭 필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어떤 설계냐에 따라서 사용성에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다.
위 사진 좌측에 보이는 슬라이딩 밀폐형 상단캡 설계가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이며, 오픈형 상단캡 설계가 '차이코스 슬림'이다. 차이코스 슬림은 제품 구입시 오픈형 상단캡을 막을 수 있는 러버 마개를 기본 제공하지만 사용시 분실 우려가 있다. 이런 점을 보안한 것이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의 '슬라이딩 밀폐형 상단캡'이다.
차이코스 슬림과 슬림 플러스 모드 200도에서 300도까지 1도 단위로 흡연시 담배 맛을 좌우하우는 온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차이코스 전자담배 전면에 현재 상태 정보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전원 버튼과 온도 조절 버튼이 위치한다는 것은 차이코스 슬림과 슬림 플러스의 공통점! 하지만 온도 조절시 버튼을 보다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은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실제 궐련형 전자담배의 맛은 온도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물론 이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전자담배 애연가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전자담배의 히팅스틱 가열 온도에 따라서 타격감과 연무량이 달라지고 담배맛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담배 맛을 좌우하는 온도 조절을 보다 쉽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도록 온도조절 버튼 설계를 변경한 것이며, 이 차이가 실제 전자담배 사용시 사용자가 체감 가능한 사용성의 차이를 제공하는 것이다.
상단캡 분리 모습이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위 사진의 좌측 전자담배)는 차이코스 슬림 대비 내부 단열 커버가 크고 두껍게 설계되었다. 흡연 후 상단캡을 분리하여 히팅 블레이드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전자담배 내부 잔열로 사용자 손을 데이는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한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아니지만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3배 이상 강력해진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 3000mAh 배터리 용량
차이코스 슬림 : 900mAh 배터리 용량
배터리 용량이 3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은 전자담배의 사용 시간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으로 흡연 시간 설정을 차이코스 슬림(2분 30초 ~ 5분)보다 30초 이상 길어진 3분 ~ 6분으로 설정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로 자동 탄화 클리닝 기능을 추가하여 담배 맛을 항상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수동 실행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최고의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차이코스 슬림과 슬림 플러스 모두 1도 단위로 200도 부터 300도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전자담배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전자담배 사용시 디스플레이에서 확인 가능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배터리 잔량, 사용 온도, 흡연량, 흡연시간
6만 9천원
아이코스 릴 대신 차이코스 추천 이유
이렇게 강력한 전자담배의 구입 가격이 단돈 6만 9천원! TV 홈쇼핑에서 갓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처럼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업그레이드 성능 대비 우수한 가성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물론 차이코스 슬림 보다 2만원 더 높아진 가격에 '싸다'라고 말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차이코스 슬림 대비 업그레이드된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의 스펙은 충분히 2만원 더 투자할 수 있는 가치있는 업그레이드라 생각한다.
여기에 편안한 그림감과 더 똑똑해진 지능형 제어 칩셋 탑재까지!
사용자 편의성에서 손꼽히는 가성비를 자랑하는 것이 바로,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전자담배다.
화이트 전자담배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제품을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화이트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를 추천한다. 블랙 컬러가 무난하다면 화이트 컬러의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보다 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커다란 디스플레이 부분이 블랙 컬러로 되어 있어서 블랙 & 화이트 컬러 매칭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는 듯 보인다.
6만원대 구입 가능한 전자담배가 많지는 않다. 그 중에서도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저렴한 가격 뿐 아니라 우수한 성능과 사용성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생긴 모습(디자인)부터 고급스러워서 여성 흡연자는 물론이고 20~30대 젊은 전자담배 흡연자에게도 인기 높은 전자담배가 '차이코스'다. 2019년 최신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나에게 꼭 맞는 최고의 타격감과 연무량을 자랑할 뿐 아니라 처음 구입한 그 상태를 오랜 기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자동 탄화 클리닝 기능(5회 흡연마다 스스로 작동)까지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