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잠을 자던 남편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냄새 좋다~~!! 아침부터 무슨 냄새지?
주방은 조용한데 무슨 꿈꿨나? 했어요
킁킁~ 베란다 밖에서 스멀스멀 밀려드는
삼겹살 굽는 냄새~~~
남편이 자다가 벌떡 일어날만한 냄새네요
이웃집에서 삼겹살을 아침부터 굽네요
.
그래서 오늘 저녁밥은
콩비지찌개 끓이고 삼겹살 대신
가자미 굽고 스테이크 구웠어요
두 남자 씨~익 웃으며 자리에 앉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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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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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