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용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핸즈프리 이어폰,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ONLY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마트폰에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컴퓨터로 업무를 처리하는 분들에게 블루투스 이어폰은 업무용 무선 헤드셋(이어폰)으로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온리(ONLY)'는 1만원 이하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한 무선 이어폰으로 스마트폰 뿐 아니라 노트북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업무용 전화 통화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연결된 장치에서 발생하는 사운드(소리) 재생은 물론이고 사용자가 원하면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맥북 & 아이폰
IT 테크 분야의 종사자(직장인)에게 인기 높은 프리미엄 노트북 중 하나가 맥북이다. 높은 가격만큼 세련된 디자인에 우수한 성능까지 그리고 아이폰 사용자라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사용성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기기간 연결 기능까지 제공한다.
애플은 아이폰과 맥북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아이폰에 수신된 전화나 문자메시지 등을 근거리에 위치한 맥북에서 확인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노트북으로 작업 중 스마트폰으로 수신되는 전화나 문자를 확인하거나 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노트북으로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 노트북에 기본 탑재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나 혼자 있는 공간이 아니라면 노트북만 가지고 통화를 한다는 것은 불편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노트북에 연결된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1만원 이하
싼 가격의 모노 무선이어폰
음악 감상을 위한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을 구입한다면 무조건 '스테레오'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하지만 전화 통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입하는 무선이어폰이라면 '모노' 제품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용성을 제공한다.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은 주변 소리와 내 목소리를 들으면서 편리하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전화 통화 목소리 조절이 쉽고 편리하다.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온리(ONLY)'는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트북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분들이 쉽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할 전화 통화용 핸즈프리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분들이라면 요이치 무선이어폰 온리는 1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핸즈프리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요이치 온리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했다. 오후 2시 이전에 주문시 당일 출고되는 만큼 값싼 무선이어폰을 구입하려고 해외직구로 오랜 시간 기다릴 필요없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요치이 온리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의 주요 특장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잡음 제어 선명한 음질 제공
-. 블루투스 4.1 버전 지원
-. 운전시 편리한 핸즈프리 사용성
-. 완충 후 최대 5시간 사용 가능
-. 약 72시간 대기
-. 3.7V 70mAh 용량의 고효율 배터리 탑재
요이치 온리 핸즈프리 무선이어폰은 저렴한 가격에도 구입시 이어훅(Ear Hook) 악세서리를 기본 제공한다. 탈부착 가능한 이어훅은 사용자의 착용감에 따라서 선택 사용이 가능하다. 안경을 끼고 있거나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 핸즈프리 이어폰을 사용할 때 이어훅은 한번 더 안정적인 착용 상태를 유지시켜 줄 수 있다.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 온리(ONLY)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급스러움을 더해줄 수 있도록 패턴을 추가한 것도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에 만족도를 높여준다.
화이트와 블랙, 모노톤 컬러를 사용한 것도 심플한 디자인과 잘 어울리며, 무엇보다 핸즈프리 이어셋 착용시 다른 사람의 불편한 시선이 싫었던 분들에게 요이치 온리 핸즈프리 이어셋은 편안한 착용감 만큼이나 눈에 띄지 않는 편안한 착용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도
편안한 핸즈프리 이어셋
양쪽 귀에 착용하는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은 착용시 외부 소리를 차단하게 된다. 소음 차단 효과에 있어서는 장점이라 할 수 있지만, 1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하는 경우라면 귀에서 느껴지는 답답함을 피하기 어렵다.
요이치 블루투스 이어셋 온리는 한쪽 귀에 착용하는 모노 블루투스 제품이다. 그래서 착용하지 않은 반대쪽 귀를 통해서 주변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
즉, 운전은 물론이고 작업이나 운동 중 듣고 싶은 소리 뿐 아니라 들어야 하는 소리까지 빠지지 않고 들을 수 있다. 음악 감상시에는 이런 부분이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전화 통화를 하는 상황에서는 강력한 장점이 될 수 있다.
요이치 온리 블루투스 이어셋은 '핸즈프리' 기능에 있어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편안한 착용감은 하루 종일 업무를 하면서 통화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핸즈프리 이어셋의 기본기라 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움 역시 편안한 착용감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한쪽 귀에 착용하는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보다 더 전화 통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잡음 억제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특수 설계된 이어팁으로 보다 크고 선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어팁에 추가된 이어 가이드 역시 핸즈프리 이어셋이 귀에 잘 고정되어 착용시 흔들림은 물론이고 귀에서 빠지지 않고 잘 위치하도록 도와준다.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온리(ONLY)는 멀티 페어링 기능을 제공한다.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 연결해 사용자가 듣고 싶은 기기의 소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바꿔가며 들을 수 있다. 기기간 전환 기능은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시 편리한 기능이며 멀티 디바이스 사용자가 원하는 최고의 블루투스 이어폰 기능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4.1 버전을 지원하므로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출시된지 2~3년이 지난 스마트폰 사용자, 오래된 노트북이나 컴퓨터 사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5핀 충전 포트를 탑재하여 사용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요이치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노트북, 스마트폰 등 멀티 디바이스 사용자
▶ 전화 통화를 많이 하는 분
▶ 운전중 ,작업중, 운동중... 두손 자유롭게 전화통화, 음악감상을 하고 싶은 분
▶ 1만원 이하 가성비 좋은 핸즈프리 무선이어폰을 찾고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