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활발해지며, 오히려 사각지대에 놓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인데요.
최근 보도된 방배동 고독사 사건도 우리 사회의 그늘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복지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월세가 밀리거나 우편물이 쌓이는 것처럼
고독사를 인지할 수 있는 요소와, 이런 요소가 발견될 때 적절한 기관에 신고할 수 있는 체계라고 합니다.
일찌감치 이런 인지 요소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기 시작한 곳도 있는데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입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님의 봉사활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매일 우유를 배달하며,
전날 배달한 우유가 남아있을 경우 관공서 등을 통해 수혜자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있는데요.
지금은 매일유업, 우아한 형제들, 골드만삭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피와이에이치, 텐마인즈, 죠스푸드, 인사이트파트너스, 60계치킨, 러쉬, 단꿈아이, 이노레드, 중간계캠퍼스, 법무법인 에셀, J준 성형외과, 기독신문까지 총 16개 기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어요.
매일유업은 유제품 제조와 유통에 강점이 있는 만큼,
수혜자 어르신들이 보다 편히 드실 수 있도록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제품을 변경해 드렸어요.
한국인 두 명 중 한 명은 유당불내증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소화가잘되는우유 는 특허 받은 공법으로 유당만 제거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속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출의 1%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유독 춥게 느껴지는 겨울을 맞아,
폴 바셋과 함께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어요.
소잘라떼 60일의 기적
‘소잘라떼 60일의 기적’ 캠페인은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함께 진행돼요.
폴 바셋에서 소잘라떼를 주문하거나, 라떼류의 우유를 소잘우유로 변경해 주문하면
소화가 잘되는 우유 1팩이 자동으로 기부됩니다.
소잘라떼 60일의 기적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소잘라떼 모바일 교환권을 구매하거나 선물해도 동일하게 소잘우유 1팩이 기부됩니다.
게다가!
소잘우유 24입 한 상자와 폴 바셋 스틱커피 10입으로 구성된 소잘우유 기획패키지도 만들었어요.
12월 24일 단 하루, 네이버 라이브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소잘우유기획패키지
1개 이상 구매하면 소잘우유 10팩이 자동으로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되는,
특별한 패키지입니다.
기획팩의 우유는 오리지널, 저지방, 초콜릿, 바나나
4종의 중 취향껏 선택할 수 있어요.
여기에 폴 바셋의 노하우가 담긴 시그니처 블렌드 스틱커피까지 구성돼,
언제 어디서든 맛있는 카페라떼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집콕 #홈카페 를 즐기시는 여러분,
송년회/망년회 대신 소잘우유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소잘우유 특별 기획 패키지 구매하러 가기▼
*라이브방송은 1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됩니다.
#안부우유 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홈페이지에서
우유배달 현황과 후원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단체 후원도 가능하니,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홀로 사는 어르신께 마음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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