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핫해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예능
많이 보시나요?
저는 요새 이 프로그램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ㅋㅋㅋㅋ
아직 안 보신 분들을 위해
간단 소개를 하자면!!
프로그램 소개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미우새, 동상이몽, 전참시 등과 같은 관찰 예능 형식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출연진이 모두 개그맨이어서 그런지 일단 오디오 빌 틈이 없고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 역시 개그맨은 개그맨이구나 생각이 절로 든다는..!!! 각 부부의 일상도 재미있고, 스튜디오에 다 같이 모여서 티키타카 대화하는 것도 넘 재밌습니다ㅎㅎ
출연진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총 세 쌍의 개그맨 부부가 출연합니다! 첫 번째 부부는 팽현숙♥최양락인데요. 이들은 30년 넘게 각방 살이 중인 32년 차 중년 부부로, 첫화부터 지금까지 아주 다이나믹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ㅎㅎ 분노의 쪽파 스매싱 사건을 비롯해서 크고 작은 다툼이 많았는데요! 그러는 것도 잠시, 최양락을 위해 찜질방을 만들어주고 애정표현도 하는 등 달달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뽀뽀할 때 쑥스러워하는 최양락 아자씨 넘 귀여우셨다능ㅋㅋㅋ)
두 번째 커플은 결혼 16년 차인 박준형♥김지혜 부부입니다. 이들은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사랑스러운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출연 부부 중 가장 연출 없이?!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ㅎㅎ 이 부부 역시 싸우기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웃으며 마무리하는 모습이 넘 좋다능..☆
마지막 출연진은 이은형♥강재준 부부입니다. 1화부터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이 부부,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죠...? 자연인으로 등장한 강재준 보고 사알짝 충격..을 받았지만!! 이은형님 눈빛만 봐도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식성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많은 게 다르지만, 그런 모습이 시청자에게는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요즘!
재밌는 TV 프로그램으로
우울한 기분을 확 날려버리고 싶다면!
<1호가 될 순 없어>
적극 추천합니다:)
이 글과 함께 볼만한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