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세아향의 가전 이야기

분유포트, 커피포트 그리고 티포트까지! 국민분유포트라 불러다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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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6:0919,456 읽음

완벽하게 똑같은 상황이라도 '남의 일'이라면 간과하고 넘기는 것이 보통이다. 아이를 낳아서 '육아'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아기 하나 낳아서 기르는 것이 뭐 그리 힘든 일이냐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아기가 태어나면 분유 타서 먹이는 아주 기본적인 육아 과정도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대웅모닝쿡 전기 보온 포트는 갓난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적극 추천 가능한 육아용품이다. 특히, 냉온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가정이라면 분유탈 물을 위한 필수템이자 추천템이라 할 수 있다.


출생 후 한 달 이내
1일 수유 횟수는 7~10회

분유 탈 물을 위해서 전기보온포트를 따로 구입해야 한다는 사실 조차 이해되지 않는 분들이 있을 듯 하다. 필요할 때 가스렌지를 이용해 물을 끓여 분유를 타면 되는거 아닐까.

아기는 월령에 따라서 수유 횟수가 다르다. 보통 태어나서 한달 정도까지는 하루 보통 7~10회 정도 수유한다. 수유량은 60~200ml로 아기마다 다르지만 보통 3~4시간에 한번씩 분유를 타서 먹이거나 모유 수유를 하게 된다.


이후 수유 횟수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생후 6개월까지는 하루 6번 이상 분유 또는 모유를 수유한다. 이때 아기가 1회 수유 시 얼마나 많은 양을 먹느냐에 따라서 횟수가 달라진다. 조금씩 자주 먹는 아기라면 수유 횟수가 늘어나게 되고, 더 자주 분유를 타야 한다.

낮시간이라면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있지만, 밤중이라면 문제는 다르다. 냉온정수기를 사용해도 자다가 일어나서 적정 온도로 분유물 온도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 



분유 물온도 48도
커피 티 물온도 85도
라면 물온도 98도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분유, 커피 & 티, 라면 물온도에 최적화된 3가지 물온도 가열 및 보온 기능을 제공한다. 아기가 태어나 전기보온포트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분유포트'로 활용 가능하며, 이후 손님접대나 본인의 티타임을 위한 용도로 '커피포트', '티포트' 활용이 가능하다.

야근하고 늦게 집에 온 남편을 위한 라면포트는 싱글족 뿐 아니라 신혼부부, 육아 중인 부부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의 패키지(박스) 모습이다. 라면포트, 커피포트, 티포트 그리고 분유포트 중 어떤 사용 목적이라도 필요한 분들에게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DWP-2500)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두고 두고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생활 필수템이라 할 수 있다.



박스에 표시된 대웅 모닝쿡 보온포트의 중요 특장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360도 회전 기능
-. 염소 탈취
-. 자동안전 잠금
-. 3단계 온도 설정
-. 스테인레스 재질 내통


언박싱 후 살펴본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의 모습이다. 국내 브랜드라서 믿고 구입 가능하며, 무엇보다 최대 용량 3.0리터로 분유포트 사용 후 커피포트, 티포트, 라면포트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대웅모닝쿡은 전문성과 창의력을 갖춘 브랜드로 다양한 생활 가전 제품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여름과 겨울철 생활 계절 가전으로 선풍기, 서큘레이터, 냉풍기, 전기히터, 전기요, 전기매트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성비 좋은 소형가전'을 찾는 분들에게 대웅모닝쿡은 만족스러운 가성비를 자랑하는 브랜드로 인기 높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중 급수 시스템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물통에 채워 놓은 3.0리터 물을 가열하고 일정 온도로 유지할 수 있는 보온 기능을 제공한다. 가열한 물을 안전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중 급수 시스템'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전기보온포트의 중심 기능이자 제품 사용 시 꼭 필요한 부분인 만큼 다른 기능보다 먼저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의 장점 중 하나인 '이중 급수 시스템'을 살펴보자.

물을 끓이고 보온하는데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므로, 물이 닿았을 때 부식이 생기지 않는 스테인레스 스틸 내통(물통)을 사용하고 있다. 최대 3.0리터 물통 크기로 넉넉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전기보온포트의 덮개(뚜껑)을 열지 않아도 3.0리터 물통에 얼만큼의 물이 채워져 있는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전면 투명창이 기본 탑재되었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의 '전면 투명창'은 잠금 해제 버튼을 눌러 물을 급수할 때 보다 더 자세한 물통 수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라이팅(조명) 기능을 제공한다.

야간 분유 수유를 위한 상황에서도 조명 기능으로 무드등없이 간편한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다.


가열 또는 보온 중인 전기보온포트 물을 급수하기 위해서는 '잠금해제' 버튼을 먼저 눌러야 한다. 자동 급수 버튼이나 터치 형태의 급수호스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도 잠금해제가 되지 않았다면 물이 나오지 않는다.

사용자 실수로 급수 상황이 발생할 때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서 잠금해제 과정을 추가한 것이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 DWP-2500은 잠금해제 기능을 활성화한 후 자동급수 버튼을 눌러서 가열/보온된 물을 급수할 수 있다. 크고 무거운 컵이나 냄비 그릇을 내려 놓은 상태에서 자동급수 버튼을 누르면 사진 속 모습처럼 데워진 물이 급수된다.


급수 포트 아래쪽에 위치한 터치 방식의 버튼에 물컵을 가져가면 자동급수 버튼을 누르지 않고 정수기에서 물을 내려 받듯이 한 손으로 간편하게 급수 가능하다.



지정 온도 가열 및 보온 유지 : 3단계 온도 조절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40도 분유, 85도 커피 녹차 티, 98도 컵라면, 인스턴트스프 등에 사용 가능한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번거롭고 불편한 과정은 모두 다 생략하고 온도 설정 버튼만으로 3가지 온도(40도, 85도, 95도) 설정이 가능하다. 온도설정 버튼 옆에 위치한 재가열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98도 최고 온도 가열이 가능하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 설정 이후 가열 버튼을 누르는 순간, 100도로 물을 끓여 소독한 후 지정한 온도로 보온 과정을 유지한다. 40도 분유물을 맞춰도 100도 가열 후 40도 온도로 유지하는 것이다.



내구성 좋은 국민분유포트

추천 육아용품에는 '국민'이란 수식어가 붙는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에 '국민분유포트'라는 별명을 붙일 수 있는 이유는 분유포트 사용 기능은 물론이고, 아이가 큰 이후에도 우수한 내구성으로 전기보온포트 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분리 가능한 전기선 설계로 전기보온포트 이동 및 세척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전기선을 분리해 휴대 가능하다. 휴대 이동에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제품 상단에 전용 손잡이를 기본 제공하고 있다.


가열된 뜨거운 물이 보온 상태로 유지되는 전기보온포트인 만큼 아이가 분유포트 뚜껑을 쉽게 열지 못하도록 2중 잠금 장치로 설계했다. 


전기보온포트 안쪽은 스테인레스로 제적하여 청결한 사용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구입 후 아기가 먹는 분유 탈 물과 연결되는 제품인 만큼 위생 관리가 중요할 수 없는데...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기본에 충실한 모습으로 국민분유포트로 추천 가능하다.


3리터 물통에 물을 가득 채워 놓은 상태라면 가녀린 여성 혼자서 들고 이동하거나 방향을 바꾸기 쉽지 않을 수 있다.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엄마 혼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바닥면에 360도 회전 가능한 받침을 추가했다.



분유포트로 사서 커피포트, 라면포트로 사용 가능한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는 분유포트로 구입 후 커피포트, 티포트, 라면포트로 사용 가능하다. 7만원대 구입 가능한 전기보온포트를 분유포트로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점은 가성비 좋은 전기보온포트를 찾는 분들에게 구입 및 사용 목적을 제공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아기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분유 탈 물을 위해 냉온정수기 대신 구입 가능한 분유포트로 추천 가능한 것이 대웅모닝쿡 전기보온포트(DWP-2500)이며,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내구성 좋고 튼튼한 기본기까지 갖췄으며, 정신없는 육아 상황에서 안전사고 발생 방지 기능까지 갖췄다는 점도 국민분유포트로 추천 가능한 이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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