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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세기적 4번째 버블이라고? 그럼 무슨 주식들이 오를까? 결론.

2023.07.16. 오후 9:49

버블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나온다.

경제 전문가들이 거의 다 경기 침체 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내노라 하는 세계 기관들이 경기 침체를 주류적으로 말하지 않았던가?

https://cafe.naver.com/dline1secret/2095

그런데 버블이라니? 주가 버블이라니.

그 반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미국의 버블들을 정확히 예측했었던 유명한 제레미 글랜섬의 주장이라고 한다.

지금이 대공항 닷컴버블 리먼 쇼크와 같은 버블 상황이고

세기적 4번째 버블을 맞고 있단다.

버블때는 주가가 최고치를 갱신하게 된다.

"美 경제 슈퍼버블 터질 것" - YouTube

원인은 연준의 과도한 부양과 AI열풍등이라고 한다.

도이체방크의 거시 전략가 짐리드도 1999년 닷컴버블때 처럼 파티를 벌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14/nasdaq-100-relives-1999-euphoria-partying-like-dotcom-days

과도한 부양에 대해서는 세상이 꺼꾸로 돌아가고 있다고

한스가 이미 말했다.

하긴 연준 자산이 아직 코로나 전보다 2배이니 말은 된다.

세계 M2 자산도 10년만에 2배가 되어간다.

4곳 중앙은행만 상기 수치다.

중후진국을 합치면 더 올라간다.

AI 열풍도 거세다.

엔비디아만 해도 주가가 +300% 상승했다.

한스가 이책에서 2022.10.1 엔비디아를 매수하라고 썼다.

귀신스럽다.

https://naver.me/GsO9GKFT

2022.10.13 미국 주가 바닥을 정확히 잡았으니

https://naver.me/5IsmLlsc

이제 버블 천정 잡기에 도전해 봐야겠다.

그런데 천정잡기는 더 난해하다. 인간의 욕심 심리가 어디까지 뛸지 예측이 어렵기 때문이다.

차라리 인간의 공포심리가 더 정직하다.

그런데 한스는 천정잡기에 대한 전자책을 이미 몇년전에 냈었다.

그런데 판매 중지 했다.

이유는 한스가 생각하기에 핵심 노하우를 너무 공개했기 때문이다.

아마 그책의 업데이트판을 내면 될듯도 하다.

그러나 천정잡기는 바닥잡기보다 기본 난해하다.

어느정도 오차를 생각해야 겠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버블이라면 무슨 주식이 더 급등할것인가 이다.

급등도 하지만 장래적으로도 유망한 더 성장할 기업은 어떤것인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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