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갤럭시노트8 강화유리, 케이안 3D 풀커버 강화유리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장단점
용달 블루라는 별명을 얻은 갤럭시 노트8 딥씨블루 제품을 수령했다. 지난 글에서 소개한 '케이안 갤럭시노트8 3D 풀커버 강화유리' 제품을 갤럭시노트8 개봉과 동시에 부착해 사용했다. 이번 글은 케이안 갤럭시 노트8 3D 풀커버 강화유리 제품을 부착하는 과정과 직접 사용해 본 케이안 강화유리의 장단점을 소개한다.
용달블루?
갤럭시 노트8 딥씨블루
갤럭시 노트8 출시 당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은 역시 '새로운 컬러'인 '딥씨블루'다.
위 이미지 속 제품이 바로 갤럭시 노트8 딥씨 블루 모델이다.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이 제품이 출시와 동시에 '용달블루'라 불리는 이유를 직접 확인해보자.
갤럭시 노트8 딥씨블루(용달블루) 제품을 개봉해 컬러 및 디자인을 담은 사진 몇 컷을 공유했다. 이번 글은 갤럭시 노트8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강화유리를 부착하기 위한 글이므로, 갤럭시 노트8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보다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며, 가볍게 컬러와 디자인 정보만 확인한다.
갤럭시 노트8용 강화유리
케이안 크리스탈아머 3D 풀커버 강화유리
케이안 강화유리 제품을 사용한지 1년이 넘었다. 갤럭시 노트7부터 아이폰 강화유리 제품 그리고 최근에는 갤럭시 S8에서도 케이안 강화유리 제품을 사용했다. 꾸준히 하나의 브랜드(제품)을 사용하는 이유는 그만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 때문이다.
관련 글 : 갤럭시 노트7에는 보호필름 대신 강화유리! 믿고 사용하는 케이안 노트7용 풀커버 강화유리
갤럭시 노트8 사전 예약을 통한 구입과 동시에 '케이안 강화유리' 제품을 선택한 이유도 마찬가지다. 1만원대 구입 가능한 케이안 강화유리는 '가성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준다. 값비싼 보호필름이 1~2만원대 가격을 보여주는데 비해 강화유리임에도 케이안 제품은 1만원대 구입 가능하다.
지난 글에서 개봉까지 미리 해 놓은 케이안 갤럭시노트8 3D 풀커버 강화유리 제품의 모습이다. 디스플레이 부분을 제외하고 베젤 부분에 블랙 컬러를 넣어서 보다 넓은 커버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베젤과 유사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케이안 강화유리 제품 구입시 기본 제공되는 클리닝 제품을 이용해 갤럭시 노트8 전면 디스플레이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스마트폰에 보호필름 또는 강화유리 부착시 스마트폰 전원을 끈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부착 과정에서 터치 실수로 전화 또는 불필요한 앱이 실행될 수 있으니 스마트폰 전원을 끈 상태로 부착한다.
먼지제거스티커를 이용해 디스플레이에 작은 먼지 하나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
이제 갤럭시 노트8에 케이안 강화유리를 부착할 준비가 끝났다. 스마트폰 보호필름과 달리 강화유리 제품은 사전 준비(디스플레이를 깨끗하게 닦는 것)만 잘 하면 부착은 누구나 손쉽게 진행 가능하다. 특히, 케이안 강화유리는 제품에 격자 무늬 설계를 채택해 터치감도 우수하지만, 부착시 기포 발생이나 얼룩 발생도 방지한다.
대략적인 부착 위치를 확인하고...
강화유리 안쪽의 부착면 비닐을 제거한다.
갤럭시 노트8 상단의 수화부와 센서 위치에 맞춰서 갤럭시 노트8 위에 케이안 강화유리를 올려 놓는다 생각하고 부착하면 된다. 강화유리를 올려 놓고 중앙 부분을 살짝 눌러주면 기포 발생 하나 없이 완벽하게 부착을 완료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8용 케이안 3D 풀커버 강화유리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장단점
갤럭시노트8용 케이안 강화유리를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장점 하나, 강화유리 부착의 편리함
케이안 강화유리를 사용시 가장 먼저 느끼는 장점은 바로 '부착의 편리함'이다. 강화유리 제품은 일반 보호필름보다 훨씬 부착이 편리하다. 누구나 특별한 노하우없이도 조금만 노력하면 강화유리를 완벽하게 부착할 수 있다.
1~2만원대 보호필름이나 강화유리 제품 구입시 부착 과정에서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케이안 강화유리는 집에서도 누구나 직접 혼자서 부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장점 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스마트폰 사용시 가장 예쁜 상태는 역시나 '쌩폰'이다. 스마트폰 케이스나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 즉, '쌩폰'일 때 최고의 사용성과 디자인을 보여준다 생각한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파손, 흠집 등)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할 때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고 싶다면 '강화유리' 제품을 추천한다.
부착 후에도 반짝이는 디스플레이(스마트폰 전면부) 모습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시켜 미려한 스마트폰 모습을 보여 준다.
장점 셋, 부드러운 터치감
보호필름과 강화유리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터치감'이 아닐까 생각한다. 케이안 강화유리는 올레포직 코팅(Oleophobic Coating)으로 유분과 수분이 잘 안 묻게 해줄 뿐 아니라 지문이나 화장품을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물기마저 방울져 잘 흩어지게 한다.
최고의 터치감을 제공하며 갤럭시 노트8의 경우, S펜의 정상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단점 하나, 부드러운 터치감
부드러운 터치감이 장점이자 단점인 이유는... 케이안 강화유리 사용시 갤럭시 노트8 전면부 터치감보다 미끄러지듯 매끈한 터치감을 제공하는데, 이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거꾸로 놓는 경우 매끄러운 코팅 때문에 자칫 미끄러져 낙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보호필름은 물론이고 쌩폰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런 단점은 올레포빅 코팅의 강력한 기능성 때문으로 부드럽고 매끈한 강화유리가 바닥에 닿으면서 위치가 고정되지 않고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단점 둘, 파손 위험
강화유리 제품은 스마트폰 낙하 사고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대신 강화유리 제품이 파손된다.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지켰다는 점은 만족스럽지만, 파손된 강화유리를 제거후 구입과 부착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보호필름 보다 파손 위험이 높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강화유리 소재가 갖는 단점일 것이다.
케이안 강화유리는 파손시 유리 조각이 떨어지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비산방지 처리'를 하였다. 작은 가루를 날리지만, 파손된 유리 조각이 떨어지지 않아서 2차 사고 발생을 최소화한다.
케이안 강화유리,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1만원대 구입 가능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강화유리를 찾는 분
▶ 삼성 갤럭시 또는 아이폰 사용자
▶ 보호필름보다 강화유리를 선호하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