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변신에 딱 인 ‘염색’
그런데 염색하다 문득 탈모 걱정 들었다면?
이미지 변신을 위해, 혹은 새치 머리를 가리기 위해 염색을 자주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만약 계시다면 아마 한 번쯤 염색을 하다가 문득 ‘이러다가 탈모 생기는 거 아니야?’하고 생각해보셨던 점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생각이 든 이후에는 아무래도 염색을 하기 전 염색약을 선정할 때 두피에 자극을 주는 ‘염모제’ 성분이 적은 약을 사용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하지만 염모제 성분이 적은 염색약은 그만큼 만족스러운 염색 결과를 가져오지 않아서 만족도 면에서는 조금 떨어질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 계속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염색을 두피에 큰 부담을 주면서 까지는 할 수는 없는 일.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염색약에 들어있는 염모제는 만족스러운 염색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반면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염모제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가려움증, 발진, 수포, 과각질 현상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부작용에 이어 ‘탈모’ 역시 흔치 않게 염색을 하다 나타나는 일이 많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염색을 자주 하지 않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흰 머리, 새치 머리를 위한 염색을 하는 분들이라면 잦은 염색은 어쩌면 필수적일 수 있기에 탈모에 대한 걱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에 해당되는 분들이라면 염색으로 인한 탈모 걱정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두피 진정’ 효과가 있는 샴푸 및 기타 두피 관리 용품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이와 함께 두피가 수분감을 잃지 않기 위해 주기적으로 두피 팩을 해 주고 모발 건강을 위한 트리트먼트, 헤어 팩을 사용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이는 염색으로 인해 두피가 민감해지기 전에 미리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라며 염색을 자주 할 수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두피 건강관리에 더 열과 성을 잘 기울여야 한다는 점.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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